양승희 서울시회 명예회장 2일 별세

기사입력 2011.04.0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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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한의사회 양승희 명예회장(제11대·사진)이 지난 2일 별세했다.

    양 명예회장은 서대문구 분회장, 서울시회 새마을금고 이사장, 대한한의사협회 대의원·중앙감사·대의원총회 의장 등을 역임하며, 한의계의 권익 수호와 회원간 인화단결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특히 양승희 명예회장은 지난 1978년 서울시회 제25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제11대 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시한의사회보’ 발간, 불법 무면허 의료행위 척결, 양방병원의 한의학 폄하 대처, 침구사법 저지 투쟁, 의료봉사 및 보수교육 활성화 등에 적극 나선바 있다.

    고인의 영결식은 지난 4일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 후 충북 보은 선영으로 이동하여 영면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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