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부 임원진 회비 선납 ‘솔선수범’

기사입력 2011.04.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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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류성현) 임원진이 활기찬 2011년도 회무 추진을 위해 화이팅을 외쳤다.

    지난달 26일부터 27일까지 1박2일로 대구 팔공산 평산아카데미에서 임원MT를 가진 대구시회 임원진은 2011년도에 추진할 사업들을 점검한데 이어 전원 회비를 선납, 회원으로서의 의무를 이행하는데 솔선수범하고 활발한 회무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특히 대구시회는 올해 난임사업과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의료봉사 사업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방침이다.

    이날 손길현 부회장은 난임사업에 대한 구체적 내용과 관련 논문 진행 사항을 설명하고 회원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또 오는 8월27일부터 9월4일까지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성공적인 의료봉사를 펼쳐 한의학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한상원 부회장은 경기장과 선수 숙박 지역에서 9일간 의료봉사를 펼치는데 약 100여명의 한의사가 동원돼야 할 것으로 보고 각구 분회장들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류성현 회장은 “올해 중요한 사업들이 많이 추진되는 만큼 세세한 부분까지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며 “전 회원이 단결해 성공적으로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도록 임원진이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독려해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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