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해구한의사회 , 사랑의 한약 전달

기사입력 2011.03.1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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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진해구한의사회(회장 신용갑)는 지난 14일 진해구청에서 신용갑 회장, 경남도회 김성민 보험이사·김영근 사무처장, 진해구청 박춘우 구청장·박정연 주민생활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혜민서(사랑의 한약)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혜민서 사업은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학생뿐 아니라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의 구성원, 차상위 계층의 유·소아 청소년까지를 대상으로 1000만원 상당의 한약 지원뿐 아니라 추나요법, 약침요법, 비보험과립제, 환제, 산제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루어진다.

    이와 관련 신용갑 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한방진료에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방의료가 진해구민의 건강에 앞장설 수 있도록 구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최대한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에 앞서 거제시한의사회(회장 우성하)도 지난 4일 거제지역자활센터에 400만원 상당의 ‘사랑의 한약 교환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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