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분회, 한의약난임사업 추진

기사입력 2011.03.1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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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화성시한의사회(회장 정봉덕)가 화성시보건소(소장 박헌영)와 함께 한의약난임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3일 정성이 경기도한의사회 수석부회장, 정봉덕 화성시한의사회장, 화성시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한의약난임치료사업 운영’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따라 오는 4월부터 화성시보건소는 화성시한의사회와 함께 2011년 한방Hub보건소사업의 일환으로 ‘한의약난임치료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달까지 접수를 마감한 후 20명을 선정해 4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1인당 3제의 첩약·침·뜸 등 한의약을 통한 난임치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봉덕 회장은 “한의약을 통한 난임치료는 비용대비 효과가 좋고, 양방의 인공수정이나 체외수정시술과 달리 환자의 몸에 무리가 가지 않고 오히려 환자를 건강하게 만들어 2차적인 체외수정시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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