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비 수납 활성화 협력 당부

기사입력 2011.02.1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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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정경진)는 지난달 26일 지부 회관에서 제4차 전체이사회를 개최하고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분회별 회비 수납률과 관련, 전년대비 10% 회비 인상을 결의하고, 회비 수납 활성화를 위해 분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독려키로 했다.

    또 회장 직선제 시행안을 검토하고 선거관리규정 제정 및 효율적인 선거방법을 논의한 뒤 추천인수와 등록비를 의결하는 등 일부 사항의 보완을 거쳐 대의원 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이밖에 새롭게 선출된 신임 분회장들에 대한 인준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한편 정경진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에도 회비 수납 활성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더불어 모든 회원님들께 실익을 드릴 수 있는 발전적인 회무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류영철 경기도청 보건정책과장은 “금년에도 경기도립병원 한의과 설치 및 아토피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이어나갈 것이며, 김동일 교수(동국대학교 일산한방병원 여성의학과)와 협력해 불임(난임) 연구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니 경기지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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