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방역대책실에 쌍화탕 2만팩 기증

기사입력 2011.01.2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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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전라북도 구제역방역대책상황실에 150제의 쌍화탕을 기증한 바 있는 전라북도한의사회(회장 김병훈)가 지난 25일 각 분회 및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은 260여제의 쌍화탕을 추가로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전북도회에서 기증한 쌍화탕은 총 415제(2만여팩)으로, 이는 전북도 구제역 방역초소에 근무하고 있는 1500여명의 인원들이 일주일 정도 섭취할 수 있는 양이다.
    이와 관련 김병훈 회장은 “전북도회에서 전달한 쌍화탕이 구제역 방역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며, 하루 속히 구제역이 극복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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