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회 총회, 사업계획 및 예산 5천여만원 편성

기사입력 2011.01.21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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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성북구한의사회(회장 서재영)는 지난 17일 제55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김기태 의장을 유임한데 이어, 2011년도 사업계획 수립 및 예산 5093여만원(회원1인당 37만원)을 편성했다.

    또한 중앙대의원에 서재영(유임), 이범용(선출), 김기태(예비대의원) 회원을 선출했고, 지부대의원으로는 신동기(유임), 신동훈(유임), 정용철(유임), 송기철(선출), 채명철, 박성모(예비대의원) 회원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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