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한의학 홍보 역량 강화

기사입력 2011.01.2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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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한의사회(회장 김영권)는 지난 14일 제4회 전체이사회를 개최해 신년도 각종 사업계획 수립 및 예산안 11억3700여만원을 편성하고, 이를 오는 2월19일(토) 한의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하는 제58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최종 확정키로 했다.

    이날 김영권 회장은 “힘들고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임직원 여러분들의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라며 “회원들의 의료기관 경영 개선을 위해 각자의 맡은 바 위치에서 사력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특히 회의에서는 한의학 대국민 역량 강화, 한의원 경영 수지 개선, 한방의료 영역 확대, 세무대책, 국내외 의료봉사 확대 등 신년도 각종 사업계획 수립과 11억3735만원의 예산(안)을 편성했다. 일반 회원의 회비는 전년도와 마찬가지인 30만원으로 책정됐다.

    또한 동대문구 용두동 경동프라자 4층 소재의 현 서울시회 회관을 제기동 소재 구 대한한의사협회 회관으로 이전하는 것을 검토키로 했고, 세부적인 방안은 ‘회관관리소위원회’에서 마련해 정기대의원총회에 의안 상정해 결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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