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비 수납 효율화 방안 강구할 것”

기사입력 2011.01.1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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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정경진)는 지난 5일 세전수사에서 2011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교례회에서는 한의계의 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정경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에는 지난해 중점 추진해왔던 불법의료 척결에 매진하는 것과 함께 회비 수납의 효율화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며 “지난해 경기도한의사회를 위해 열심히 발로 뛰었던 것처럼 올해도 변함없이 성실하게 직분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정성이 수석부회장은 “기본에 충실해 소임을 다할 것”이며 “경기도한의사회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정경진 회장을 비롯해 정성이 수석부회장, 박종일 감사, 서만선·정영재·이기원 부회장, 최호승 총무이사, 박승택 보험이사, 조내진·김근우 학술이사, 이헌재 홍보이사, 최정신·정동수 정보통신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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