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이사회, 저소득층에 사랑의 한약 전달

기사입력 2010.11.3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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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한의사회(회장 박종수)는 지난달 24일 제5회 이사회를 개최,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한약 전달사업에 회원들의 협조를 구하는 한편 저출산·고령화 사회 대책 방안으로 각 분회 형편에 맞게 3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 및 차상위, 생활보호대상자 가정에 대해 한약 첩약 지원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거대 자본의 건기식 시장 잠식 대처와 한약재 안전성 확보를 통한 대국민 한의학 신뢰도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사업을 중앙회에서 적극 추진할 것을 건의키로 한데 이어 불법의료업자 척결, 지부 홈페이지 활성화, 효과적인 회비 수납, 存愛院(존애원) 관련 다큐멘터리 제작 협조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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