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회, 화합과 단결 위한 ‘나이스 샷’

기사입력 2010.11.0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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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류성현)는 지난달 31일 경주보문골프장에서 제2회 골프대회를 갖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골프대회에서는 손창수 원장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고 정재윤 원장이 준우승, 라경찬 원장이 3위, 박시덕 원장이 4위를 각각 차지했다.

    메달리스트는 김정유 원장이, 행운상은 장현석 원장이, 다보기상은 강석봉 원장, 다파상은 노진호 원장, 다버디상은 이승우 원장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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