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서울시회 회장배 골프대회 성료

기사입력 2010.10.1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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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한의사회(회장 김영권)는 지난 7일 레이크사이드CC에서 초청 인사 및 회원 1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서울특별시한의사회 회장배 친선골프대회’를 개최, 회원간의 결속을 다졌다.

    이날 골프대회 결과 단체전에서는 성북구회 우승, 강동구회 준우승, 강남구회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또 서초구 양상은 회원과 동대문구 홍혜자 회원이 각각 남녀 개인 우승을 차지했고, 개인 준우승은 중랑구 임종원 회원이, 3위는 금천구 천병태 회원이 차지했다.

    또한 성북구 서재영 회원과 서초구 김은주 회원이 남녀 메달리스트에 뽑혔고, 강서구 이강호 회원이 롱게스트, 강남구 우태율 회원이 니어리스트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날 골프대회에는 한의협 김정곤 회장, 유기덕 명예회장, 이범용 전 대의원총회 의장을 비롯 임치유 인천시회장, 이기원 경기도회 부회장, 나현 서울시의사회장, 최남섭 서울시치과의사협회장, 민병림 서울시약사회장, 윤인석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영실장, 천병태 전 민족의학신문사 회장, 양상은 전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총동문회장, 오광수 원광대 한의대 경인지역동문회장, 이준호 대전대 한의대 경인지역동문회장, 주승균 동국대 한의대 총동문회장, 조춘연 서울시한의사회 고문세무사 등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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