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저출산 극복’ 지속사업으로 추진

기사입력 2010.10.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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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최상천)는 지난 11일 협회관에서 직능이사회를 개최, 2010회계연도 6개월간 진행된 직능이사별 사업내용을 점검하는 한편 하반기 주요 추진사업계획에 대해 검토했다.

    특히 울산시와 함께 추진했던 ‘저출산 극복사업’이 울산시의 긴축재정으로 인해 잠시 보류되고 있는 가운데 각 분회별로 사업으로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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