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회 무료진료 인기… 오만 대사 등 진료

기사입력 2010.10.1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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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약령시 일원에서 개최된 서울약령시한방문화축제에서 가장 인기를 끈 곳은 단연 동대문구한의사회(회장 채종걸)의 한방무료진료였다.

    특히 오만 알하티 대사와 그의 부인, 그리고 이란 대사 부인이 진료소에서 한방진료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번 한방무료진료에는 채종걸 회장을 비롯해 평화한의원 박순재 원장, 고려당한의원 박상일 원장, 원백제당한의원 최재영 원장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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