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전역 버스에 한의학 홍보

기사입력 2010.10.1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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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정경진·이하 경기도회)는 한방의 날을 맞아 경기 전역의 40여개 주요 버스노선에 광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회는 오는 12월3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광고를 통해 ‘10월10일은 한방의 날’이라는 사실과 ‘교통사고 상해 치료에 대해 한방의료기관에서도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을 홍보하게 된다.

    이와 관련 정경진 회장은 “많은 우여곡절 끝에 분회장님들의 협조와 노력으로 실행에 옮길 수 있었다”며 “당장 눈에 띄는 효과를 느끼기는 어렵겠지만 장기적인 안목에서 회원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더 나아가 협회의 홍보 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버스광고 사업은 경기도회의 제3·4차 상임이사회 및 제2·3차 전체이사회를 통해 의결된 바 있으며, 33개 분회장들의 의견을 취합하여 버스 노선을 결정했다.

    경기도회의 광고가 적용되는 버스 노선은 다음과 같다.
    △과천·수원·용인·화성:7, 27-1, 27, 66, 2, 777 △안성·오산·평택:300, 50, 2, △광주·성남·하남:3-1, 720-2, 17 △부천·시흥·안산:1, 31-3, 31-7, 61, 63 △김포·강화·일산:380, 88, 80 △구리·남양주·의정부:1-1, 8 △양주·의정부·파주:32, 39, 50 △군포·광명·안양·의왕:64, 32, 35, 320, 330, 1, 11-3 △동두천·연천·포천:50-1, 55 △가평·양평·청평:2-2, 32-6 △여주·이천:1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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