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활한 소통으로 발전적 회무 지향

기사입력 2010.09.2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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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사협회는 지난 15일 협회 회의실에서 중앙회·서울·인천·경기 기획이사 연석회의를 개최, 회무 전반에 대한 활발한 토의를 갖고, 회원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협회 회무를 정확히 알리기 위한 ‘전국 기획이사 연석회의’를 열기로 방침을 정했다.

    회의에서 인천시회 방대건 정책이사는 “협회와 회원간 소통을 강화하는 방안이 강구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 시도지부 정책설명회 개최를 통해 집행부의 회무 추진사항을 설명하고, 시도지부에서는 발전적인 안을 제시하는 장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문석 부회장은 “전국 시도지부 연석회의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며, 시도지부 정책설명회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회 양회천 기획이사는 “중앙회의 회무 추진도 중요하고, 분회에서 한의회원들에게 수행하는 회무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경기도회 이세연 기획이사는 “중앙회에서 대국민 홍보를 위한 매뉴얼 등을 지부에 제공하면 지부에서 회무를 추진하는데 수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밖에 회의에서는 한의학을 활용한 저출산·고령화 대책, 난임사업, 여성건강관리 등에 한의계가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를 갖고, 또한 중앙회의 각 분야별 회무 매뉴얼을 시도지부에도 제공해 원활한 회무 추진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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