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친절에 환자는 감동합니다”

기사입력 2010.09.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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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구한의사회(회장 김영선)는 지난달 26일 대림동 보건분소에서 ‘회원과 직원을 위한 CS(고객 만족)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교육 참석자들은 강사의 지시에 따라 옆 사람과 마주보며 ‘환자 입장에서 바라보기’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한의원에서의 친절과 행복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교육에 참가한 한 회원은 “환자에게 친절하라고 입버릇처럼 말했지만 막상 교육을 받고 보니 친절은 가장 작은 배려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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