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회, 다문화 가족 및 외국인에 의료봉사

기사입력 2010.08.3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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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동대문구한의사회는 지난달 28일 채종걸 회장과 한진우 부회장이 참가한 가운데 관내 (사)사랑나눔의사회의 치과 진료와 함께 경희대학교 생활과학대학 407호에서 다문화 가족 및 외국인 노동자 건강을 위해 한방 무료진료를 했다.

    이번 무료진료는 동대문구보건소가 추진하고 있는 외국인노동자와 다문화가정을 위한 맞춤 건강플러스 사업으로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1만2740명에 이르는 외국인들의 의료 접근도를 높이고, 건강 증진 및 질병 예방을 위해 한의와 치과 등이 참여해 의료봉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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