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회, 한의사 전문성 훼손 단호 대처

기사입력 2010.08.2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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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류성현)는 지난 17일 (임시)이사회를 갖고 불법의료에 대해 적극 대처하고자 이화신 부회장을 위원장으로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 운영키로 했다.

    대구시회는 이어 2011세계육상경기대회 한방진료실 운영과 오는 10월 개최될 한상대회 한방무료진료에 대해 철저히 준비키로 했다.

    또 대구지방법원 내에 한방무료진료실 설치를 추진키로 하고, 의무이사에 정원춘 원장을 추가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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