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농진청, 녹색성장 기술개발 협약

기사입력 2009.03.2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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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는 지난 9일 충남 연기·공주지역의 행정중심복합도시에 ‘녹색’을 더하는 ‘녹색복합도시’로 확대 발전시키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청와대가 행정중심복합도시를 가칭 ‘녹색복합도시’로 확대키로 한 것은 새 정부의 핵심 동력인 녹색산업을 녹색성장 관련 기술을 지니고 있는 연구소와 관련 기업들을 유치해 이 지역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초의 ‘녹색복합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으로 관련산업의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10일 원광대학교(총장 나용호)가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과 녹색성장 기술개발 시너지 창출을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측은 국가 녹색성장을 위해 농업과 한의학, 약학, BT, NT 등 다양한 분야의 융합기술 개발 등 연구 협력을 강화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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