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한의사회 창립 20주년 기념식

기사입력 2008.11.2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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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노원구한의사회(회장 서희범)가 최근 노원문화예술회관 리더스클럽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과 함께 노원구 한국지체장애인협회(회장 고만규)와 ‘장애인 가정 주치의 및 후원 결연사업’을 맺고, 노원구회의 역사와 발자취를 재조명하는 한편 지역사회 건강지킴이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서희범 회장은 “창립 20주년을 계기로 회원들간 인화 단결과 함께 노원구민의 건강 지킴이 역할에 더욱 충실하겠다”고 강조했다.

    노원구한의사회는 지난 1988년 1월1일 행정구역 개편 때 도봉구분회에서 분리돼 같은해 3월30일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특히 노원구회는 관내 북부·중계·월계·공릉·평화복지관 등에서 정기적인 의료 봉사 활동을 하고 있고, 불우이웃을 향한 적극적인 이웃사랑을 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날 기념식에서는 역대 회장을 역임하며 분회 발전에 기여했던 김영수·이강국·유점우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장태영 삼성한의원장 등 10명에게 감사패를 전달, 분회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민요가수 전지현씨를 비롯 폭소클럽 출연진이었던 개그맨 ‘화니지니’의 최현진씨, 마술팀 매직예휘, 밸리댄스 권연주씨 등이 함께한 흥겨운 문화 한마당도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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