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회 정총, 김홍일 회장 유임

기사입력 2006.01.3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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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성동구한의사회(회장 김홍일)는 박상흠 서울시부회장, 윤사원 성동분회 고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4일 전풍호텔에서 제53회 정기총회를 개최, 김홍일 회장과 서승린 의장을 유임시켰다. 또 이날 정총에서는 금년 예산을 2천4백만원으로 책정했다.

    김 회장은 유임소감을 통해 “지난 한해는 첩약시장이 이익집단의 음해로 타격을 입었지만, 얻은 교훈은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가슴과 유비무환의 자세였다”며 “그럴 때일수록 회원들의 주인의식은 가장 큰 무기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또 윤사원 고문은 신임집행부에게 무자격자 색출에 박차를 가해줄 것을 당부키도 했다.

    이날 수상한 유공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중앙회장 공로패: 지준환 회원 △지부장 공로패: 김홍일 회장 △지부장 표창패: 손지근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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