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경기남부본부, 가정의 달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기사입력 2026.05.0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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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성 나눔의 집·선한사마리아원 찾아 생필품 등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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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남부본부(본부장 김태성·이하 경기남부본부)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

     

    경기남부본부는 용인시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 예성 나눔의집과 아동복지시설 선한사마리아원을 각각 방문해 어르신과 아이들의 건강한 일상 지원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삼계탕 밀키트를 지원하고, 시설 운영에 필요한 각종 생필품 등 14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김태성 본부장은 가정의 달에 전하는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남부본부는 매 명절마다 지역 소외계층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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