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안전한 의약품 사용 문화 확산

기사입력 2026.03.3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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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울산경남본부,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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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울산경남본부(본부장 서희숙·이하 울산경남본부)30일 창원시 진해구 중원로터리에서 진해군항제를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캠페인(이하 캠페인)’을 실시했다.

     

    울산경남본부는 마약류 오남용 예방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남지부 및 진해보건소와 협력체계를 구축, 거리 홍보뿐만 아니라 현장 체험부스 운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약의 위험성과 중독의 심각성을 알리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울산경남본부는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Drug Utilization Review) 내가 먹는 약! 한눈에 등 심평원의 주요 대국민 서비스를 소개하고 모바일 앱 이용방법 등을 안내함으로써 시민들의 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오는 4월에는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등 8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서희숙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최근 급증하고 있는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높아지길 바란다앞으로도 안전한 의약품 사용 문화를 확산 하기 위한 홍보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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