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 성능인증기관 지정

기사입력 2026.03.1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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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한국AI의료헬스케어연구원, 3년간 수행
    제조·수입업자, 지정기관서 성능인정 후 인증표지 부착 가능

    성능인증_표001.png

     

    [한의신문]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에 대한 성능검사와 성능인증 업무 기관으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와 한국AI의료헬스케어연구원을 지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이하 식약처)11디지털의료제품법에 따라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 성능검사 및 성능인증 업무를 대행하는 기관을 지정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지난 25일부터 223일까지 관련 기관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지정계획을 공고한 결과, 지정요건을 충족하는 기관 2곳을 성능인증기관으로 최종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한국AI의료헬스케어연구원은 향후 3년간 건강의 유지·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심박수, 산소포화도, 체성분, 걸음수를 측정·분석하는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 제품에 대한 성능검사를 실시하고 성능기준을 만족하는 경우 성능인증을 할 수 있다.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를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자는 지정된 성능인증기관 중 어느 곳에서나 성능인증을 신청할 수 있으며, 성능인증을 받은 제품은 성능인증의 표지를 제품의 포장·용기 및 홍보물 등에 자유롭게 부착 또는 사용(전자적 방식을 포함)할 수 있다.

     

    이번에 지정된 기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대표 누리집(www.mfds.go.kr) 알림 공지/공고 공고(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 성능인증기관 지정 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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