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연구원장, 고성규-송호섭-이응세 후보로 압축

기사입력 2026.02.1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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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후보자 3배수 선정해 이사회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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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고성규 후보, 송호섭 후보, 이응세 후보.

     

    [한의신문]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11일 한국한의학연구원 원장후보자 심사위원회를 개최, 고성규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 송호섭 가천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 이응세 퓨라팜 코리아 대표 등 후보자 3인을 이사회에 추천키로 했다.

     

    이에 앞서 국가과학기술연구회에서는 지난해 1230일부터 올해 113일까지 연구개발에 관한 전문경력, 탁월한 연구실적, 전공 등을 보유한 사람 연구기관의 경영혁신에 대한 정책을 제시하고 적극 추진할 역량을 보유한 사람 경영혁신 및 조직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식견을 갖춘 사람 연구개발 및 기관경영에 대한 국제감각을 가지고 미래지향적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 등의 자격기준에 맞는 후보자를 공모한 바 있다.

     

    고성규 후보는 현재 경희대 한의대 학장으로, 경희대 동서의학연구소 소장 국정기획위원회 자문위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타당성(예타) 심사위원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정책심의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송호섭 후보는 한국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협회 이사장 가천대 한의과대학 학장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 국제동양의학회 사무총장 대한침구의학회 회장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 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초대 한의약진흥원장인 이응세 후보는 유라시아의학센터장 국제동양의학회 사무총장 러시아 태평양국립의과대학 정교수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 이사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무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한국한의학연구원장은 지난해 2월과 12월 두 차례의 공모를 진행했지만 기준에 충족한 후보가 없어 불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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