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에서 한의사의 역할 중요하다”

기사입력 2026.01.2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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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중구한의사회, 정기총회 개최…신년도 사업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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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울산광역시 중구한의사회(회장 이상민)은 27중구한의사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이상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는 3월부터 전국적으로 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되는 가운데 이 사업은 일차의료기관의 장기요양 재택의료기관 시범사업에 참가한 회원이 신청할 수 자격이 될 수 있는 감안하는 등 보다 많은 회원들이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 통합돌봄 체계에서 한의사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 역할이 보다 확대될 수 있도록 분회 차원에서도 다각도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황명수 울산시한의사회장은 격려사에서 한의사가 빠진 채 양방 중심의 주치의 시범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국민 스스로가 주치의를 직접 지정하고 고혈압·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을 지속적으로 관리를 받게 된다면, 자칫 보건의료체계 내에서 한의약은 고립될 수도 있다면서 이같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상 한의계는 단합된 힘으로 온갖 역경을 헤쳐오며 국민건강을 지켜온 만큼, 올해에도 회원들이 결집을 통해 모든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밝혔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 결과 및 조재훈 감사로부터 회계 및 회무 감사 보고를 시작으로 신년도 사업계획 및 이에 따른 예산안을 확정했다. 또한 중앙대의원에는 조재훈 회원이, 울산지부대의원에는 김성표·김영숙·오동근·정승우·정호기·진재도 회원이 각각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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