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의약품 안심 처리 사업 동행 선포식’ 성료

기사입력 2025.09.2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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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대전충청본부, 지역사회 환경 보호 위한 모임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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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본부장 김연숙·이하 대전충청본부)는 22일 대전충청본부 회의실에서 ‘폐의약품 안심처리 사업 동행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지역사회 환경과 안전을 위해 대전충청본부 주관으로 대전광역시약사회,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 YMCA, 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가 참여했다.

     

    대전충청본부는 선포식에서 △폐의약품 안심처리 사업 및 기대효과 △정기수거 일정 및 담당기관 역할 분담 △지역사회 확산을 위한 국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 제공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한 방안 마련 등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다. 또한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수거·처리해 환경을 지키고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겠다는 공동의 다짐을 선포했다.

     

    김연숙 본부장은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은 우리 지역사회 환경과 건강을 지키는 데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들과 협력을 통해 환경보호 및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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