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한의사회, 신임 분회장 간담회 ‘성료’

기사입력 2025.04.1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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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회 한의약 육성조례, 한의사회 현안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 진행
    이용호 회장 “지속적인 소통 통해 지부-분회 적극 협업에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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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이용호·이하 경기지부)는 10일 하한정 수원점에서 경기지부 산하 신임 분회장들과 간담회를 개최, 신임분회장 간의 유대감 형성 및 회무 이해도 증진 등을 위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올해 특례시로 승격한 화성시한의사회 장재호 회장(체육문화부회장), 용인시한의사회 조상원 회장(보험부회장), 구리시한의사회 최영민 회장, 시흥시한의사회 최준혁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참석한 분회장들과 함께 △분회 한의약 육성조례 및 분회 한의약 육성 표준 조례안 △분회 회칙 제정 현황 및 분회 회칙 표준안 △경기도 내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조례 제정 현황 및 2024년 분회별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현황 △분회별 회비와 선납 할인 상황(2025년 기준) △분회 총회 식순 및 의전 △분회 재무표(세입·세출) △한의사회의 현안(첩약건보, 자보, 건보추나 등) 및 경기도의 역할 △경기도한의사회 분회 지원 사업 안내 △그 외 분회 건의사항 등의 다양한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

     

    이용호 회장은 “경기도 신임 분회장 간담회에 참석해주신 분회장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새로 선출된 분회장님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부와 분회가 협업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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