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메디칼, Ontime Call무연전자ON뜸기무연전자e(왕)뜸기 선보여
황인주 대표 “한의의료기관서 필요로 하는 제품 개발에 최선”
<편집자 주>
서울특별시한의사회가 오는 6월23일 서울 코엑스C홀에서 ‘제1회 한의약 및 통합의약 국제산업박람회(Korean Medicine & Integrative Medicine International Industry ExpositionK-MEX)’를 지부 보수교육과 함께 개최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한의약’을 주제로 2011년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만큼 한의계 및 관련 산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K-MEX는 한의사 회원들에게 다양한 정보 제공은 물론 한의약 산업의 발전을 도모해 한의계의 영역 확장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본란에서는 K-MEX 참여를 확정한 업체들에 대한 정보 및 향후 사업방향 등에 대한 소개를 통해 향후 한의약 산업의 발전모습을 전망코자 한다.
오렌지메디칼(대표 황인주)은 2014년에 설립돼 한방 전자의료기기 및 수술용 의료기기를 주력 품목으로 제조·판매하고 있는 회사로, 그동안 고객들의 요청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높은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K-MEX 참가와 관련 황인주 대표는 “오렌지메디칼은 한방의료기기의 현대화·첨단화를 위해 지난 10여 년 동안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단계적인 사업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다 선진화된 우수한 제품 개발 및 품목을 다양화하는 등 안전한 의료기기를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K-MEX는 기존의 제품 및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참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렌지메디칼은 이번 전시회에서 △Ontime Call △무연전자ON뜸기 △무연전자e(왕)뜸기 등을 선보인다.
‘Ontime Call’은 모니터를 통해 치료 항목과 치료 현황 및 잔여 시간을 동시에 보여줌으로써 의료진이 치료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Call Monitoring System이며, ‘무연전자ON뜸기’와 ‘무연전자e(왕)뜸기’는 냄새 및 화상의 염려가 없고, 시술 온도와 시간을 쉽고 자유롭게 제어할 수 있어 환자 맞춤형 시술이 가능한 안전하고 편리한 첨단기술이 적용된 2등급 의료기기 전기식 온구기다. 또한 ‘무연전자ON뜸기’는 필요시 침 시술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오렌지메디칼에서는 이들 제품에 대한 전시 행사뿐만 아니라 ‘Ontime Call’의 경우에는 현장에서 구매시 정상가에서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황인주 대표는 “오렌지메디칼은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했으며, 그동안 한방의료기기를 비롯한 1·2등급의 의료기기를 개발 및 판매하고 있고, 전국을 잇는 총판 및 대리점망을 확보했다”면서 “창립 이후 현재까지 회사의 수익구조를 다변화·안정화를 도모하고, 생산 제품의 첨단화를 완성한 만큼 앞으로도 한의약과 관련된 단계별 사업 업그레이드를 통해 한의원에서 필요로 하는 제품 개발 및 공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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