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한의사회, '제1회 정기이사회' 개최

기사입력 2024.01.19 10:04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김광겸 회장 “한의계 발전과 회원 권익 증진 위한 회무에 집중”
    통합돌봄 및 한의난임 지원 사업 활성화 추구

    KakaoTalk_20240118_100451235_03.jpg

     

    [한의신문=기강서 기자] 광주광역시한의사회(회장 김광겸)가 17일 회관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1회 정기이사회’를 개최, 지난해 진행한 ‘광주다움 통합돌봄’ 사업의 결과 등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 회무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김광겸 회장은 “한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및 한의사의 현대 진단기기 사용 확대를 통한 한의학의 발전 및 세계화를 기대한다”며 “올 한해는 근심걱정이 없는 한의계가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권익을 증진시키기 위한 회무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진 회의에서는△제38회 정기대의원총회 일정 및 장소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가결산(안) △2024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등의 안건이 논의됐다.

     

    또한 △‘23년 광주시 ‘광주다움 통합돌봄’ 사업 결과 △‘23년 한의난임치료비 지원사업 결과 및 ‘24년 사업계획 △‘24년 지부보수교육 개최일정 △동호회 지원 △북구한의사회 회칙 제정 위원회 설치 등의 결과를 보고했다.

     

    이와 관련 최의권 수석부회장은 “올해도 ‘광주다움 통합돌봄’ 사업과 한의난임치료비 지원사업을 중점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며 “위원회는 사업에 참여하는 한의사들을 위한 교육 및 치료매뉴얼 등 세부적인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