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3회 일본동양의학회 학술총회
코로나19 발생과 일본내 한약 사용에 대해
이토타카시 회장과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코로나19, 3년의 기간동안 일본에서 생긴 변화
많은 의사들이 한약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한약 공급이 부족한 상황까지~
한약을 쓰지 않던 의사들도 한약을 사용하기 시작!
7개현 에서 코로나19에 한약을 사용한 곳과
사용하지 않은 곳의 비교연구에서
한약을 사용한 곳이 빠르게 열이 내려가고!
숨 쉬는 것이 편해지며!
중증화가 낮아지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또한, 방문진료에 있어서도 고령자들을 대상으로
마자인환, 억간산, 길경탕, 향소산을 사용하고 있는
일본 한약 사용의 현황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많이 본 뉴스
- 1 한의협, ‘한·양방 난임치료 공개토론회 개최’ 공식 제안
- 2 국가 의료AI 데이터센터 추진…원주 거점으로 ‘소버린AI’ 속도전
- 3 조선의 히포크라테스 ‘유이태’의 생애 드라마로 부활 예정
- 4 한의사 X-ray·소방병원 한의과 추진…한병도 의원, 민주당 원내대표로 선출
- 5 “막막하다는 한약 처방, 길을 제시하고 싶었다”
- 6 보험사만을 위한 ‘향후치료비 박탈’ 개악 즉각 철회!!
- 7 일반식품, ‘캡슐·원료명 전략’으로 ‘건기식 둔갑’…소비자 구분 어려워
- 8 대한한의학회, 제 24회 학술대상 및 제9회 미래인재상 시상
- 9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에서의 한의사의 역할은?
- 10 “한의계 현안 논의 위해 정례적 소통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