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한의사의 권리와 환자들의 치료받을 권리 쟁취하길"
한국한약유통협회 최영섭 회장, 한국한약유통협회 서울경인지회 김범중 회장, 서울약령시협회 김월진 회장 및 성관호 상임부회장은 28일 한의사회관 1층에서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홍주의 회장과 박성우 서울시한의사회 회장을 만나 국토부의 자동차보험 개악 저지를 위한 투쟁에 힘을 보탰다.
이들 단체장들은 "전 한의약계가 힘을 모아 보험사의 이익만을 대변하고자 하는 국토교통부의 횡포에 함께 맞서자"며 "대한한의사협회, 서울시한의사회를 비롯한 전 한의계의 투쟁이 반드시 한의사의 권리와 환자들의 치료받을 권리를 쟁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한국한의약진흥원 통폐합, 한의약 '육성'인가 '고사'인가?
- 2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 3 ‘예방접종관리법안’ 추진…한의사, ‘이상반응 감시체계 주체’로 명시
- 4 한의학 전문 AI ‘한의비서’ 서비스 시작
- 5 日 일왕가의 절망 치유한 19세기 漢方醫, 현대 통합의료에 질문을 던지다
- 6 국무회의 앞둔 ‘8주룰’…“추간판·힘줄 파열도 ‘경상’인가!”
- 7 “한의사의 레이저 사용, 1987년부터 인정받아온 한의시술”
- 8 한의협, 22대 국회 후반기 계류 법안 등 현안 해결 속도전
- 9 “방대한 고방의 세계, ‘藥證’과 ‘方證’으로 임상의 지도를 완성하다”
- 10 자생 수사로 ‘8주 제한’ 정당화?…보험사기 프레임에 갇힌 자보 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