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엑스포조직위, ‘엑스포 기본계획 보고회’ 개최

기사입력 2022.12.2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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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적 엑스포가 되도록 남은 기간 준비에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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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박완수 경남도지사·이승화 산청군수, 이하 조직위)는 지난 20일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엑스포 기본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한 경남도 실국본부장, 조직위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기본계획 보고, 엑스포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브리핑, 질의 및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직위는 지난 7월 행사주관 대행사 선정 공모를 통해 ㈜엠비씨 씨앤아이 컨소시엄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하고, 협상을 거쳐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날 제시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세부실행계획 수립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박완수 도지사는 “정부승인 국제행사인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를 남은 기간 철저히 준비해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대한한의사협회 등 한의계와의 협조를 통해 엑스포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사상체질 등 전통의약을 충분히 체험할 수 있는 힐링 엑스포가 되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을 주제로 보건복지부와 경남도, 산청군이 공동 주최하는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2023년 9월15일부터 10월19일까지 35일간 산청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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