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세미나 개최 등 회원에 도움되는 회무 추진”

기사입력 2022.08.2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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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구한의사회, 초도이사회…회무 활성화 방안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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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구한의사회(회장 정유옹)는 지난 24일 모참치에서 ‘제1회 이사회’를 개최, 반모임 및 동호회 활성화 방안 등 회원들의 유대 강화를 위한 방안들을 모색했다.

     

    이날 정유옹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6월29일 신임 회장으로 당선돼 곧바로 회무를 시작한 이후 임원진을 구성하고 갖는 첫 이사회라서 감회가 새로운 것 같다”며 “앞으로 회원들간 유대를 강화해 회무 참여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회무를 추진해 중랑구한의사회가 한 단계 도약하는 틀을 다져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회무·회계에 대한 전반적인 보고와 함께 △경영세미나 개최 △반모임 활성화 △동호회 활성화 등에 대한 의안들에 대해 논의했다.

     

    우선 팬데믹 시대에 회원들의 한의원 경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한 경영세미나를 10월경 개최키로 하고, 김성민 수석부회장을 중심으로 김정현 부회장, 박상용 홍보이사가 함께 세부적인 준비를 진행키로 했다.

     

    또한 중랑구한의사회 반모임 활성화를 위해 1년에 최소 1번 이상의 모임을 갖는 것과 함께 반 카톡방 개설을 통한 소통 강화, 가족 및 한의원 직원 등이 참여하는 문화활동 등도 진행할 것을 적극 권고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회원들이 임상현장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동아리 활동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활동 내용에 상관없이 동아리당 4명 이상의 회원이 참여할 경우에는 중랑구한의사회에서 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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