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시도지부 사무처간 유기적 관계 구축에 최선"

기사입력 2018.01.2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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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협, 2018년도 직원 직무교육 개최…40년, 20년, 10년 장기근속 직원에 표창

    [caption id="attachment_390738" align="aligncenter" width="1024"]◇최혁용 회장이 장기근속 표창을 수상한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혁용 회장이 장기근속 표창을 수상한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caption]

    [한의신문=강환웅 기자]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은 지난 26일 한의협회관 대강당에서 '2018년도 직원 직무교육'을 개최, 중앙회 및 시도지부 사무처 직원들의 직무능력 향상 및 회무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방대건 수석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중앙회와 시도지부 및 분회는 한 몸처럼 유기적인 관계로 연결돼 서로 협조·협력하며 회무를 수행해야만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며 "그러나 오늘과 같은 자리가 7년만에 개최된 것은 지금까지 한의계 내부의 소통이 얼마나 단절돼 있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특히 방 수석부회장은 "새롭게 출범한 집행부에서는 직원 여러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공조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모두가 한의계라는 큰 테두리 안에서 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업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금 여러분들이 담당하고 있는 회무가 국민건강 증진과 한의약 발전에 초석이 된다는 높은 자긍심과 강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날 직무교육에서는 △제43대 집행부 회무 추진 방향(이은경 한의학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신 회무프로그램 교육(한의맥/콜센터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직무교육에서는 장기근속한 직원들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40년 근속: 김종철(대구), 문구병(서울 서대문·은평구), 오재근(서울 강동·송파구)
    △20년 근속: 김혁호(중앙회), 노동현(중앙회), 김현숙(서울 성동구), 이공우(경기 고양시), 오병진(경기 남양주시), 김창섭(경기 안산시), 최지영(경남), 정진욱(충북)
    △10년 근속: 정재훈(서울 강북·도봉구), 유미나(부산), 문영길(경기 광명시), 박영희(경기 부천시), 이강은(경기 수원시), 박찬순(경기 안양시), 박희배(경기 용인시), 윤성빈(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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