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대 중앙회 임명직 임원 공개

기사입력 2018.01.1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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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문석, 고성철, 최정원, 강경태, 송미덕, 김경호, 이진호 부회장 임명
    보험이사 4명 및 총무, 재무, 기획, 학술, 법제 등 각 분야 이사 확정

    [한의신문=하재규] ‘정부를 뚫고 한의사의 자존감을 지켜내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제43대 중앙회 임명직 임원이 확정됐다.
    지난 12일 첫 회무를 시작한 제43대 대한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과 방대건 수석부회장은 19일 협회 통신망을 통해 신임 임명직 임원 명단을 공개했다. 새로 선임된 부회장은 모두 7명이고, 이사는 21명이다.
    부회장으로는 최문석(기획), 고성철(총무), 최정원(홍보, 의무), 강경태(법제, 의무), 송미덕(학술), 김경호(보험), 이진호(약무) 원장 등이 선임됐다.
    이사로는 김계진(총무), 문호빈(재무), 강영건(기획), 문영춘(기획), 조남훈(학술), 김현호(학술), 이승준(법제), 김준연(법제), 이세연(의무), 고동균(의무), 정동기(보험), 이원구(보험), 박종훈(보험), 손정원(보험), 송호섭(국제), 이마성(홍보), 안덕근(홍보), 안병수(약무), 조현주(약무), 이재철(정보통신), 전상호(정보통신) 원장 등이 임명됐다.
    이 가운데 최혁용 회장, 최문석 부회장, 이승준 이사는 상근 임원으로 활동하며, 방대건 수석부회장, 김경호 부회장, 손정원 이사 등은 반상근으로 근무한다.
    이 외에도 제43대 중앙회 이사로는 홍주의 서울시한의사회장, 윤성찬 경기도한의사회장, 최도영 대한한의학회장이 당연직 부회장으로 참여하고, 전국 최다 회원 수 분회인 박성우 강남분회장과 곽재영 성남시분회장이 무임소 이사로 활동한다.

    임원진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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