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대 대공한협 회장에 주신형 후보 단독 출마

기사입력 2018.01.1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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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tion id="attachment_390232" align="aligncenter" width="559"]대공한협 주신형 회장 후보(사진 오른쪽), 허보신 부회장 후보(사진 왼쪽)[/caption]

    [한의신문=최성훈 기자] 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이하 대공한협) 제32대 회장선거에 주신형 회장 후보, 허보신 부회장 후보가 단독 출마했다.


    단독 출마한 주신형 회장 후보는 상지대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경북 영덕군 병곡보건지소에 재직 중이다. 의료일원화 정책포럼 간사를 맏았으며, 제31대 대공한협 정책이사로도 활동한 바 있다.


    허보신 부회장 후보는 원광대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경북 봉화군 춘양면보건지소에 재직 중이다. 대공한협 공공보건이사를 지냈으며, 페이스북 그룹 ‘나는 한의대생이다’ 관리자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주신형·허보신 후보는 ‘효과적인 현대 한의학, 실력있는 일차 의료’를 캐치프래이즈로 내걸고 △대공한협의 위치 바로잡기 △일차의료 통합의사 교육 실시 △복지사업 강화 △보건 사업 확대 △홍보활동 강화 △당당한 세계 속의 의료인 등의 공약을 내세웠다.


    한편 회장단 선거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전자투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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