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제16회 임시이사회 개최

기사입력 2017.11.2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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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법 개정안 통과 위해 한의정협의체 참여 

    [caption id="attachment_388637" align="aligncenter" width="800"]이사회 지난 26일 대한한의사협회가 회관 5층 대강당에서 제16회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있다.[/caption]

    [한의신문=최성훈 기자]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는 지난 26일 한의협회관 대강당에서 제16회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회무 전반에 대한 경과 사항과 최근 발생하고 있는 한의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홍주의 회장 직무대행은 "한약(첩약) 건강보험 시행 회원투표 결과가 찬성으로 의결됐다"며 "법안 발의 추진을 위해 앞으로 정부와 국회 등과 긴밀한 관계 및 협조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또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과 관련해서도 홍 회장 직무대행은 "향후 구성·운영될 한의정협의체에 최선을 다하면서 해당 의료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최근 포항 지진으로 힘들어 하는 포항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과 성금 기부를 시행하는 것을 골자로 한 '포항 재난 대책의 건'이 긴급 안건으로 상정돼 의결됐다.

    또 박광은 ‘현대 진단의료기기 사용에 관한 한의사 전국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위원장 자리에는 공이정 강원도한의사회 회장이 새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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