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정책위의장, 노인정액제 개편 한의 포함 약속

기사입력 2017.09.2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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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윤영혜 기자]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양방 단독 위주로 개편 예정인 노인 외래정액제도와 관련 한의도 동일하게 시행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22일 단식 5일째인 김필건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장이 김 정책위의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김 위의장은 “노인정액제 문제가 한양방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게 추진하도록 보건복지부에 강력히 요구했고 복지부가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며 김 회장에게 하루빨리 단식 중단할 것을 요청했다.

    김필건 회장은 한의계가 처한 어려움을 토로하며 “양방 위주의 부당한 노인외래정액제 개편은 결국 국민 불편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 위의장은 “할 거면 같이 해야 한다”며 “절차는 최대한 빠르게 진행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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