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청와대 분수광장서 '릴레이 1인 시위' 전개

기사입력 2017.09.20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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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부터 진행…한의계의 정당한 요구 수용될 때까지 지속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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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강환웅 기자]부당한 노인외래정액제 양방 단독 개편에 반대하며 김필건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 회장이 무기한 단식에 돌입한 가운데 한의협 임원진도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전개하고 있다.

    지난 18일 김필건 회장이 청와대 앞 분수대광장에서 1인 시위를 전개한 이후 19일에는 박완수 수석부회장 및 이진욱 부회장이, 20일에도 이준호 부회장이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진료선택권 보장과 경제적 부담을 위해 노인외래정액제 개편에 한의가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는 당위성을 주장하며 '릴레이 1인 시위'에 동참하고 있다.

    한편 청와대 앞에서 진행되고 있는 1인 시위는 보건복지부가 한의계의 정당한 요구를 수용할 때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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