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의료 시스템 확충하는 과정에서 중의계열 점유율 꾸준히 상승 중
지난 10년간 중의 의료기관 평균 6% 증가, 점유율 6%p 상승
- 중국은 지난 10년간 부족한 의료인프라 강화를 위한 과감한 투자 진행 중
- 그 중 중의 의료기관 증가율은 평균 6%로, 평균 1.88% 성장한 서의 증가율 보다 높음
- 전체 의료기관 중 중의의료기관 점유율은 2009년 17.19% (3만 4853개)에서 2018년 23.25%(6만 696개)로 약 6%p 증가
- 같은 기간 한국은 2009년 21.25%(1만 1856개), 2018년 21.57% (1만 4636개)로 0.3%p 증가
중의사 인력 7년간 8.78% 상승, 점유율 3%p 상승
- 2011년도를 제외하고 2012~2017년 중의사 증가율은 서의사 증가율보다 높음
- 같은 기간 동안 평균 서의사 5.32% 상승, 중의사 8.78% 상승
- 중의계열 의사 수의 점유율은 2011년 12.53%(30만 9천여명)에서 2017년 15.55%(52만 7천여명)로 약 3%p 상승
- 한국은 2011년 13.21%(1만 9846명)에서 2017년 13.70%(2만 4120명)로 같은 기간 0.5%p 증가하여 점유율의 변화는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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