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시에도 꾸준히 일하고 필요할 때 실행하는 '움직이는 총회'되길 바라
한의약을 시대에 맞게 발전시키고 이 시대의 새로운 전통만들어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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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준 대한한의사협회 대의원총회 부의장[/caption]
[편집자 주] 제62회 대한한의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새로 선출된 의장단과 감사단으로부터 소감과 각오를 들어본다.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1. 총회부의장으로 당선된 소감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회 진행이 제대로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출마하게 됐는데, 경륜과 경험이 부족할 수도 있는 제게 소중한 한 표를 주신 대의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 의장단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선거에 나가는 사람들이 흔히 ‘일꾼’ 내지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얘기를 합니다. 대의원은 회원들의 권한을 위임받아 회원들을 위해 행사하는 심부름꾼인 것과 마찬가지로 의장단은 대의원들의 심부름꾼으로서 동료 대의원들이 의정활동에 만전을 기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의장단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대의원들이 회원들을 위한 규칙을 만들어내도록 지원하는 역할, 대의원들이 집행부 견제 및 현실성 있는 대안을 내놓는 임무를 충실히 해내도록 지원하는 역할, 대의원들이 상호 소통하고 합심하고 융합하도록 대화와 논의의 장을 활발하게 열어 나가는 역할, 다른 대의원들이 보지 못하는 부분을 메워나가는 역할, 대의원들 개개인의 전문성을 키워나가도록 돕는 역할이 될 것입니다.
3. 총회부의장으로서 대의원 총회를 어떻게 이끌어 가고자 하십니까?
정관에 규정된 대로 의장을 보좌하는 임무를 충실히 하면서, 총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습니다. 대의원총회의 역량이 정기총회가 개최되는 당일 즈음에만 집중되는 경향이 있는데, 평상시에도 할 일을 꾸준히 준비하고 필요할 때 실행하는 ‘움직이는 총회’를 함께 만들고 싶은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총회 개최 주기가 1년이므로 회원들이나 대의원들께서 총회 소관 사항에 대해 제안해주시는 좋은 아이디어들이 안타깝게도 그냥 묻혀버리고 반영이 잘 되지 않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한의계에 도움이 될 의견들이 총회의 의안으로 다뤄지도록 하고, 총회 당일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온라인으로 의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시켜서, 총회에서 의안이 논의되고 결의가 이뤄지는 데에 회원들의 뜻이 잘 반영될 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지도록 하고 싶습니다. 다만 처음에는 다들 이렇게 나름의 포부를 가지고 시작하나 부의장 내지 의장단의 의지만으로는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왜냐하면 총회에서 무언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대의원 과반수 이상의 찬성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의장단의 합의로 공식 밴드를 만들었고 현재까지 212명의 대의원께서 가입을 해주셨는데, 움직이는 총회를 만들 수 있는 좋은 기반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4. 대의원 총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지난 총회의 비효율 요소들을 되짚어보면 답을 찾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본 행사인 2부를 11시 50분에 시작했는데, 각종 보고와 질의응답을 하고서 오후 4시 30분을 넘어서야 의안 순서를 다루기 시작했으며, 의안 순서를 정하는 데에도 40분 정도 허비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총회 소관 사항과 연관이 적거나, 연관이 있더라도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보고는 총회 당일에 하는 것보다는 별도의 보고회를 열고 그 자료를 공유하는 것으로 대체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회무에 관한 질의 답변은 총회 당일 회무경과 보고 시간 외에도 문서 등으로 질의 회신한 것을 대외비를 제외하고는 홈페이지 회원게시판에 공개하도록 하거나, 이를 위한 정례 행사를 만들어 대의원과 회원이 참여해 질의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가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총회의 회의 규칙을 제대로 마련하면 더 좋겠지만 그 전에라도 ‘한국표준회의규칙’에 대해 의장단이나 대다수 대의원들께서 숙지를 하여 제대로 적용하면서 총회가 진행된다면 충분히 효율적인 회의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발의자의 제안설명(또는 위원회의 심사보고), 질의응답, 찬반토론, 토론 종결 후 표결이라는 기본적인 절차를 충실히 지키고, 논란이 있을 만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관 등을 엄격하게 적용하여 진행한다면 전년 총회처럼 결의 내용에 승복하지 못하고 소송으로 가서 다투게 되는 비효율 또한 줄어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5. 회원들이 대의원 총회에 바라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신뢰할 수 있는 총회”가 되기를 바라는 회원들이 많았습니다. 원래는 2만여 회원들이 모이는 전원총회를 하는 것이 기본이 되어야 하지만, 이것이 물리적으로 불가하기 때문에 회원들을 대의하는 250명의 대의원을 선출해 대의원총회로 하는 것인데, 회원들께서는 자신이 선출한 대의원이 총회에서 자신을 대의하여 어떠한 발언을 하고 어떠한 표결을 하는지 아셔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회의장에 직접 오셔야만 방청이 가능하고, 의사록에는 간략한 결과만 기재되어 공고 되는 정도라 회원들께서 정보를 얻는데 제약이 있습니다. 앞으로 대외비를 제외하고는 인터넷으로 생중계를 하거나 다시보기가 가능하도록 하고 속기록과 표결 내용 등 총회와 관련한 모든 내용이 회원들께 투명하게 공개가 되어야 대의가 잘 되고 있는지를 언제든 확인할 수 있고, 총회를 신뢰하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6. 한의약 발전을 위해 한의계가 풀어가야 할 문제들과 이를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의약은 전통의학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전통이라는 것은 과거 시점으로 고정된 박제물이 아닙니다. 세상은 과학 문명을 기반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우리도 한의약을 이 시대에 맞게 발전시키며 이 시대의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야 합니다. 의료 소비자인 환자분들이 전에는 한의사의 주관적인 망문문절과 환자 자신의 주관적인 느낌으로 치료 효과를 평가할 수밖에 없었지만, 이제는 객관적인 데이터의 전후 비교를 통해 납득을 하는 시대입니다. 한의계가 피부 질환, 비만, 비염 쪽에 경쟁력을 가질 수 있었던 이유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줄 수 있는 디지털사진기, 체성분측정기, 비내시경과 같은 기기들을 이용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행정이나 사법의 여건들은 한의약을 과거의 틀로만 재단하는 경향이 보입니다. 정치권에서 개헌 움직임이 있을 때 헌법에 ‘전통의약의 발전’이 명시되도록 노력하여 법률 입법시나 행정에 반영되도록 하는 게 필요하고, 사법부의 판단은 사회 통념에 의하므로 한의계 구성원들은 사회 통념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협회는 이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장·단기 계획을 세워 실행해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의료기기 건에 대해서도 교육센터를 만들고 상설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회원들이 의료기기를 보다 능숙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우며, 이것이 의료기기의 구매로 이어져서 한의약 진료에 활용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한의사 회원들의 의료기기 구매는 국민 건강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의료기기 분야의 내수 및 일자리 창출, 그리고 한의 의료기관의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질 수 있으므로 일자리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은 현 정부의 정책 기조와 부합이 되는 좋은 여건이기도 합니다,
7. 회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은 무엇입니까?
회원들의 뜻을 잘 받드는 심부름꾼을 대의원으로 뽑아주시고, 대의원들이 위임받은 권한을 제대로 행사하는지 항상 살펴봐주시면 좋겠습니다.
8. 앞으로의 각오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원분들의 정당한 요구가 이뤄지는 총회, 대의원들의 정당한 발의가 현실화되는 총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한의약을 시대에 맞게 발전시키고 이 시대의 새로운 전통만들어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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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준 대한한의사협회 대의원총회 부의장[/caption][편집자 주] 제62회 대한한의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새로 선출된 의장단과 감사단으로부터 소감과 각오를 들어본다.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1. 총회부의장으로 당선된 소감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회 진행이 제대로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출마하게 됐는데, 경륜과 경험이 부족할 수도 있는 제게 소중한 한 표를 주신 대의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 의장단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선거에 나가는 사람들이 흔히 ‘일꾼’ 내지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얘기를 합니다. 대의원은 회원들의 권한을 위임받아 회원들을 위해 행사하는 심부름꾼인 것과 마찬가지로 의장단은 대의원들의 심부름꾼으로서 동료 대의원들이 의정활동에 만전을 기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의장단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대의원들이 회원들을 위한 규칙을 만들어내도록 지원하는 역할, 대의원들이 집행부 견제 및 현실성 있는 대안을 내놓는 임무를 충실히 해내도록 지원하는 역할, 대의원들이 상호 소통하고 합심하고 융합하도록 대화와 논의의 장을 활발하게 열어 나가는 역할, 다른 대의원들이 보지 못하는 부분을 메워나가는 역할, 대의원들 개개인의 전문성을 키워나가도록 돕는 역할이 될 것입니다.
3. 총회부의장으로서 대의원 총회를 어떻게 이끌어 가고자 하십니까?
정관에 규정된 대로 의장을 보좌하는 임무를 충실히 하면서, 총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습니다. 대의원총회의 역량이 정기총회가 개최되는 당일 즈음에만 집중되는 경향이 있는데, 평상시에도 할 일을 꾸준히 준비하고 필요할 때 실행하는 ‘움직이는 총회’를 함께 만들고 싶은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총회 개최 주기가 1년이므로 회원들이나 대의원들께서 총회 소관 사항에 대해 제안해주시는 좋은 아이디어들이 안타깝게도 그냥 묻혀버리고 반영이 잘 되지 않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한의계에 도움이 될 의견들이 총회의 의안으로 다뤄지도록 하고, 총회 당일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온라인으로 의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시켜서, 총회에서 의안이 논의되고 결의가 이뤄지는 데에 회원들의 뜻이 잘 반영될 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지도록 하고 싶습니다. 다만 처음에는 다들 이렇게 나름의 포부를 가지고 시작하나 부의장 내지 의장단의 의지만으로는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왜냐하면 총회에서 무언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대의원 과반수 이상의 찬성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의장단의 합의로 공식 밴드를 만들었고 현재까지 212명의 대의원께서 가입을 해주셨는데, 움직이는 총회를 만들 수 있는 좋은 기반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4. 대의원 총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지난 총회의 비효율 요소들을 되짚어보면 답을 찾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본 행사인 2부를 11시 50분에 시작했는데, 각종 보고와 질의응답을 하고서 오후 4시 30분을 넘어서야 의안 순서를 다루기 시작했으며, 의안 순서를 정하는 데에도 40분 정도 허비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총회 소관 사항과 연관이 적거나, 연관이 있더라도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보고는 총회 당일에 하는 것보다는 별도의 보고회를 열고 그 자료를 공유하는 것으로 대체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회무에 관한 질의 답변은 총회 당일 회무경과 보고 시간 외에도 문서 등으로 질의 회신한 것을 대외비를 제외하고는 홈페이지 회원게시판에 공개하도록 하거나, 이를 위한 정례 행사를 만들어 대의원과 회원이 참여해 질의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가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총회의 회의 규칙을 제대로 마련하면 더 좋겠지만 그 전에라도 ‘한국표준회의규칙’에 대해 의장단이나 대다수 대의원들께서 숙지를 하여 제대로 적용하면서 총회가 진행된다면 충분히 효율적인 회의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발의자의 제안설명(또는 위원회의 심사보고), 질의응답, 찬반토론, 토론 종결 후 표결이라는 기본적인 절차를 충실히 지키고, 논란이 있을 만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관 등을 엄격하게 적용하여 진행한다면 전년 총회처럼 결의 내용에 승복하지 못하고 소송으로 가서 다투게 되는 비효율 또한 줄어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5. 회원들이 대의원 총회에 바라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신뢰할 수 있는 총회”가 되기를 바라는 회원들이 많았습니다. 원래는 2만여 회원들이 모이는 전원총회를 하는 것이 기본이 되어야 하지만, 이것이 물리적으로 불가하기 때문에 회원들을 대의하는 250명의 대의원을 선출해 대의원총회로 하는 것인데, 회원들께서는 자신이 선출한 대의원이 총회에서 자신을 대의하여 어떠한 발언을 하고 어떠한 표결을 하는지 아셔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회의장에 직접 오셔야만 방청이 가능하고, 의사록에는 간략한 결과만 기재되어 공고 되는 정도라 회원들께서 정보를 얻는데 제약이 있습니다. 앞으로 대외비를 제외하고는 인터넷으로 생중계를 하거나 다시보기가 가능하도록 하고 속기록과 표결 내용 등 총회와 관련한 모든 내용이 회원들께 투명하게 공개가 되어야 대의가 잘 되고 있는지를 언제든 확인할 수 있고, 총회를 신뢰하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6. 한의약 발전을 위해 한의계가 풀어가야 할 문제들과 이를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의약은 전통의학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전통이라는 것은 과거 시점으로 고정된 박제물이 아닙니다. 세상은 과학 문명을 기반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우리도 한의약을 이 시대에 맞게 발전시키며 이 시대의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야 합니다. 의료 소비자인 환자분들이 전에는 한의사의 주관적인 망문문절과 환자 자신의 주관적인 느낌으로 치료 효과를 평가할 수밖에 없었지만, 이제는 객관적인 데이터의 전후 비교를 통해 납득을 하는 시대입니다. 한의계가 피부 질환, 비만, 비염 쪽에 경쟁력을 가질 수 있었던 이유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줄 수 있는 디지털사진기, 체성분측정기, 비내시경과 같은 기기들을 이용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행정이나 사법의 여건들은 한의약을 과거의 틀로만 재단하는 경향이 보입니다. 정치권에서 개헌 움직임이 있을 때 헌법에 ‘전통의약의 발전’이 명시되도록 노력하여 법률 입법시나 행정에 반영되도록 하는 게 필요하고, 사법부의 판단은 사회 통념에 의하므로 한의계 구성원들은 사회 통념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협회는 이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장·단기 계획을 세워 실행해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의료기기 건에 대해서도 교육센터를 만들고 상설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회원들이 의료기기를 보다 능숙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우며, 이것이 의료기기의 구매로 이어져서 한의약 진료에 활용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한의사 회원들의 의료기기 구매는 국민 건강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의료기기 분야의 내수 및 일자리 창출, 그리고 한의 의료기관의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질 수 있으므로 일자리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은 현 정부의 정책 기조와 부합이 되는 좋은 여건이기도 합니다,
7. 회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은 무엇입니까?
회원들의 뜻을 잘 받드는 심부름꾼을 대의원으로 뽑아주시고, 대의원들이 위임받은 권한을 제대로 행사하는지 항상 살펴봐주시면 좋겠습니다.
8. 앞으로의 각오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원분들의 정당한 요구가 이뤄지는 총회, 대의원들의 정당한 발의가 현실화되는 총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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