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로 함께 어울리며 화합다져요!"

기사입력 2019.09.2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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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한의사회장배 테니스대회 개최, 권기원·최동환 조 우승

    대구시한의사테니스회(회장 지재동)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최진만)가 후원한 ‘대구광역시한의사회장배 테니스대회’가 지난 19일 대구시 범어동 소재 구림테니스장에서 개최돼 회원들간 경기력 향상과 돈독한 친목을 다지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최진만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평소에 취미 활동으로 즐겨왔던 테니스를 통해 회원 각자가 자신의 경기력 점검은 물론 회원들과 함께 어울리며 화합을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대구테니스.jpg

    또한 지재동 회장은 “테니스 대회를 통해 일상에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정신과 신체를 단련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면서 “동료 회원들간의 결속을 통해 대구지부와 한의약의 발전에도 큰 관심을 가져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구시한의사테니스회 회원 30여명 가운데 16명이 경기에 참석해 조를 나눠 경기를 진행한 결과, 권기원·최동환 조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허강석·장은석 조가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 참석했던 한 관계자는 “테니스대회를 통해 회원들간 선의의 경쟁을 한 것도 좋았지만 대회 이후 밤늦은 시간까지 뒷풀이를 하면서 한의사들의 현대의료기기 사용, 첩약보험 시범 사업 등 한의계의 주요 현안들에 대해 격의없는 토론의 자리가 된 것도 큰 의미가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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