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협회 제37대 회장 선거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6일 엄종희·김현수 후보가 각각 앞으로 한의계를 이끌어갈 비젼을 제시하기 위한 보건의약전문지 기자회견을 2시간 간격으로 개최했다.

기사입력 2006.02.2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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