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8회 대한한의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가 지난달 31일 한의협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가운데 실시된 감사 보궐선거에서 최정국 원장(인천·혜민서한의원)이 신임 감사로 선출됐다.
이날 감사 보궐선거에서는 대의원들의 구두호천 결과 최정국 원장과 양인철 원장이 각각 추천된 가운데 전자투표를 실시, 최정국 원장이 105표·양인철 원장이 76표를 얻어 최정국 원장이 신임 감사로 선출됐다.
최정국 신임 감사는 당선소감을 통해 “감사는 회무를 이해하고, 투명한 회계 관리와 시의성 있는 발전적 견제를 통해 조직의 안정과 도약을 견인하는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뜨거운 애협심과 냉철한 사명감으로 한의협의 안정과 발전을 위한 무사공평한 감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정국 신임 감사의 임기는 내년 3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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