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호 대표

기사입력 2012.05.1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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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카드단말기를 사용하고 있나요?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정곤)에서는 한의원 운영비용 절감을 위해 지난 2009년 5월 국내 최대 카드단말기업체인 한국정보통신(주)(대표 김철호·사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카드단말기사업을 펼치고 있다.

    1986년에 설립된 한국정보통신은 신용카드조회기인 이지체크(Easycheck)기를 개발, 국내 최초로 신용카드 프로세싱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정보통신기술을 통해 고객과 가맹점을 연결하고 무한한 가치를 창출한다는 의미를 담은 ‘Total Bridging Peolple & Shop’을 회사의 비전으로 설정하고, 정보통신산업을 대표하는 리더로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또한 한국정보통신은 ‘△모두가 하나로 △나날이 전진을 △창의와 실천을 △자율과 질서를 △사회에 봉사를’이 다섯가지 기업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정보통신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철호 대표는 “창립자이신 박현서 회장의 경영철학인 ‘통신보국’(통신을 통해 나라에 보은하겠다)의 뜻을 이어받아 이를 실현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며 “한국정보통신을 직원들이 일에 전념할 수 있는 직장, 샘물같이 솟아나는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업, 사회에 봉사하는 따뜻한 기업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한국정보통신에서는 2009년 5월12일 한의협과 손을 잡고, 카드단말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2년 4월 기준 2900여 한의원에서 한국정보통신 카드단말기를 설치, 이용하고 있다.

    김철호 대표는 “한국정보통신에는 가맹점 증대를, 한방의료기관에는 운영비용 절감을 가져오는 윈-윈(win-win)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한국정보통신 카드단말기를 이용하면 한의원 운영비를 아낄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고 소개했다.

    한국정보통신에서는 한의사 회원들에게 최신형 단말기 및 사인패드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1만1000원 상당의 월 관리비를 면제해주고, 매출관리· 세무신고를 편리하게 할 수 있고 매출 분석 및 동종업종 매출 비교서비스를 탑재한 매출관리프로그램(EasyShop)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신규 개원한의사에게는 5만원 상당의 카드사 가맹비용을 면제해주기도 한다. 특히 단말기와 PC를 연결해 인터넷으로 승인함으로써 건당 39원에 달하는 전화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은행에 가지 않고도 계좌이체, 잔액조회, 거래내역조회, 지로납부 등 간단한 은행업무를 볼 수 있는 뱅킹서비스 기능(EasyBanking)을 카드단말기 내에 탑재하고 있어 편리하다.

    김철호 대표는 한국정보통신 카드단말기의 가장 큰 장점으로 ‘안정적인 전산망’을 꼽았다. 전산망이 안정되어 있기 때문에 카드 사용이 지체되는 등의 불편함이 없다는 것이다. 또한 카드단말기 관련 연구소를 소유하고 있어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뛰어난 디자인과 성능을 갖춘 카드단말기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점도 내세웠다.

    김철호 대표는 “한의사 회원들에게 한국정보통신이 친절하고 서비스 좋은 회사로 기억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한의사 회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도록 애쓰겠다”는 말을 전하고 더 많은 한의사 회원의 한국정보통신 카드단말기 사용을 당부했다.

    한국정보통신 카드단말기를 신청하고자 하는 회원은 △서울·경기:02-368-0775(모주일 과장) △부산·대구·울산·경상·강원:02-368-0773(박민호 대리) △인천·광주·대전·충청·전라·제주:02-368-0839(김현우 대리)로 연락하면 된다. 기존에 한국정보통신 단말기를 사용하고 있는 회원들은 기존 계약기간 만료 후, 개별대리점이 아닌 위에 안내한 지역별 담당자를 통해 재가입해야만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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