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가 한의사라 자랑스러워요”

기사입력 2012.02.2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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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전국한의사대회’에는 특히 가족단위 참가자가 많아 눈길을 끌었다.
    경기도 성남에서 온 가족과 함께 올라왔다는 12살 신수빈 어린이는 한의사대회에 대한 흥분과 즐거움을 감추지 않았다.

    “씨스타 언니들의 공연을 직접 볼 수 있었고, 최효종 아저씨를 비롯해 여러 행사들이 이어져 너무 재미있었어요.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못 찍어서 아쉬워요.”

    아버지(신현택 가로세로한의원장)와 어머니(이경희 가로세로한의원장)가 한의사인 딸 신수빈 어린이는 “처음엔 이렇게 큰 행사인지 모르고 왔는데, 한의사대회를 참가해보니 아빠·엄마가 한의사라는 것이 자랑스러웠어요”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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