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전국한의사대회’에는 특히 가족단위 참가자가 많아 눈길을 끌었다.
경기도 성남에서 온 가족과 함께 올라왔다는 12살 신수빈 어린이는 한의사대회에 대한 흥분과 즐거움을 감추지 않았다.
“씨스타 언니들의 공연을 직접 볼 수 있었고, 최효종 아저씨를 비롯해 여러 행사들이 이어져 너무 재미있었어요.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못 찍어서 아쉬워요.”
아버지(신현택 가로세로한의원장)와 어머니(이경희 가로세로한의원장)가 한의사인 딸 신수빈 어린이는 “처음엔 이렇게 큰 행사인지 모르고 왔는데, 한의사대회를 참가해보니 아빠·엄마가 한의사라는 것이 자랑스러웠어요”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많이 본 뉴스
- 1 ‘한의협 미용의료 안전성 교육’ 이수 한의사 500명 돌파
- 2 한의협, 22대 국회 후반기 계류 법안 등 현안 해결 속도전
- 3 비대면진료, 12월 시행…“한의, 첩약·변증·CPG 기반으로 설계해야”
- 4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 5 국무회의 앞둔 ‘8주룰’…“추간판·힘줄 파열도 ‘경상’인가!”
- 6 ‘예방접종관리법안’ 추진…한의사, ‘이상반응 감시체계 주체’로 명시
- 7 한의원 3개소에 X-ray 설치 및 방사선 발생장치·방어시설 검사 신청
- 8 AI가 접수하고 CRM이 관리…'한의원 DX', 현실이 되다
- 9 “한의약진흥원 통폐합 막고, ‘8주룰’ 후속조치”…한의협, 현안 돌파전
- 10 “통증은 줄고, 돌봄은 가벼워져”…한의재택의료가 만든 ‘AIP’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