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종희 명예회장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기사입력 2011.04.0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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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곤 회장(가운데)이 엄종희 명예회장(오른쪽)과 김용성 원장(왼쪽)의 수상을 축하했다.


    대한한의사협회 엄종희 명예회장이 지난 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제39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에 수훈됐다.

    제36·37대 대한한의사협회장을 역임한 엄종희 명예회장은 사회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의료봉사 등 국민보건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김용성 동신대 목포한방병원장도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올해 보건의 날 기념 시상식에서는 보건복지부장관상에 김영태 대구시한의사회 학술이사(문성한방병원장)를 비롯 부산광역시장 표창에 부산시한의사회 정흥식 부회장(본디올 정흥식한의원), 대전광역시장 표창에 대전시한의사회 조종제 원장(명송한의원), 울산광역시장 표창에 울산시한의사회 김동욱 원장(김동욱한의원), 충북도지사 표창에 충북한의사회 이정구 원장(태양한의원), 경북도지사 표창에 경북한의사회 김건진 원장(청구부부한의원), 경남도지사 표창에 경남한의사회 서상진 총무이사(서상진한의원), 제주도지사 표창에 제주한의사회 김인수 사무국장 등이 각각 수상했다.

    아울러 KOMSTA의 활약상을 사진으로 담아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는데 기여한 최광호 사진작가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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