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혁 창생당한의원 원장

기사입력 2011.04.0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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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過去의 너를 알고 싶거든 오늘의 너의 모습을 보라, 그것이 過去의 너니라. 그리고 來日의 너를 알고 싶거든 오늘의 너를 보라, 그것이 바로 未來의 너니라.”
    이 말은 佛敎經典인 阿含經에 나오는 말입니다. 卽 現在는 過去와 連結되는 징검다리요, 來日을 創造하는 디딤돌입니다. 來日의 꿈이 없는 오늘은 無味乾燥한 나날일 뿐입니다.

    오늘의 나는 어제 만들어진 結果이고, 來日의 나는 오늘 만들어진 結果입니다. 이 原理는 古今不易의 法則이며 宇宙自然의 攝理이며, 平凡한 自然現象입니다.
    人間이란 肉體가 人間이 아니고 肉體 속에 內在된 生命力이 人間입니다. 다시 말해서 靈的 存在입니다. 그러기에 肉體와 環境은 마음에 依하여 左右되어 나갑니다. 그러기에 人間萬事는 一切唯心造입니다.

    詩人 『사무엘 울멘』이 말했습니다. 젊음은 人生의 한철이 아니오, 오직 마음의 姿勢이니라, 젊음은 恐怖를 누르는 勇氣요 여러 해를 살았다고 해서 늙는 것이 아니라, 理想을 버림으로서 늙나니 라고 했습니다. 則 理想을 實現키 爲한 希望과 勇氣 이것이 重要합니다. 우리는 각자 주어진 與件 속에서 天壽를 다할 때까지 恒常 즐거운 마음으로 모두 다 앞만을 보면서 힘차게 前進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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